어제부터 오늘까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.아침 6시 집을 출발하여 상주 용흥사를 거쳐 상주 한우촌에서 점심(등심)을 먹고 울진 후포항에 도착 등기산 스카이워크. 평해 대게공원,성류굴을 거쳐 숙소인 한울호텔(기대에 못미침) 도착~간단하게 씻고 저녁식사를 위해 죽변항으로 이동 계획한 횟집에 도착하였으나 사전 예약 손님만 받는다하여 옆집으로 옮겨 회 주문~실망스런 저녁식사.숙소로 이동.둘째날 호텔에서 간단하게 요기하고 삼척으로 이동.촛대바위.두타산 천은사 거쳐 강릉 도착.경포대 전복.해물탕 원조집에서 전복죽을 곁들여 점심(맛있게 먹음)식사를 마치고 서울~양양고속도로를 이용 귀가~~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여행은 즐거워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