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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17일 시작된 장마가 오늘 아침 세찬 빗줄기를 뿌리더니 장장 49일만에 끝났다고 하네요.
당장 오늘 오후부터 뜨거운 태양이 몸을 지치게는 하지만 마음만은 상쾌함(?)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