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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殊山 將臺에 올라

송 태 용 2017. 5. 22. 16:14

 

몇년에 걸친 문수산 복원 공사로 지난 15일 將臺가 준공되었다는 반가운 소식,

한여름을 무색케하는 무더운 날씨에 힘겹게 정상에 올라 장대를 보는 순간의 실망이란~~

1.장대의 높이가 너무 낮다.

난간의 높이를 생각한다면 최소 1m는 높여야 할듯~

2.장대의 마루 바닥이 가운데 일부만 시공?

3.장대지 바닥이 돌 또는 흙바닥이 아닌 웬 세멘트 포장.

☆복원 과정에 옛 기록을 정확히 본것인지 의문이다.